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눈을 의심”…우리에 떨어진 신발 코로 주워준 코끼리(영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2-08-18 10:59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中 동물원서 촬영

트위터 캡처

▲ 트위터 캡처

코끼리가 우리로 떨어진 어린이의 신발을 집어 건네주는 영상이 공개돼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외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된 이 영상은 지난 14일 중국의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한 동물원에서 촬영됐다.

코끼리를 구경하던 한 아이가 실수로 신발을 떨어뜨리자, 코끼리는 앞발로 야무지게 신발을 고정해 코로 신발을 집어 들고 울타리 쪽 사람들을 향해 신발을 내밀었다. 한 어른이 손을 뻗어 신발을 받아들자 구경하던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를 보냈다.

코끼리는 신발을 건넨 후 보상을 기대하는 듯 코를 계속 뻗고 있었고 아이는 풀을 건네 화답했다.

동물원에 따르면 이 코끼리의 이름은 ‘산마이’로 올해 25살이 됐다. 동물원 관계자는 신발을 주워준 산마이의 행동에 대해 “매우 자발적인 행동”이라며 “산마이는 영리하고 평소 사람들과 친밀하게 교류하는 것을 즐긴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