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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폭파된 세계 최대 우크라이나 화물기...15일까지 언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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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8-16 18:02 유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당시 파괴된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225 므리야’(AN-225)의 잔해가 이달 1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호스토멜 공항에 전시돼 있다. 키이우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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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당시 파괴된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225 므리야’(AN-225)의 잔해가 이달 1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호스토멜 공항에 전시돼 있다.
키이우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2월 하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당시 파괴됐던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225 므리야’(AN-225)의 잔해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호스토멜 공항에서 지난 15일까지 언론에 공개됐다고 교도통신이 16일 전했다.

AN-225는 소련 항공기 제작사 안토노프가 1980년대 우주왕복선 수송을 위해 개발한 세계 최대 수송기다. 길이 84m에 날개폭 88m로 6기의 엔진을 갖췄으며 최대 250t을 적재할 수 있다.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당시 파괴된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225 므리야’(AN-225)의 잔해가 이달 1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호스토멜 공항에 전시돼 있다. 키이우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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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당시 파괴된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225 므리야’(AN-225)의 잔해가 이달 1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호스토멜 공항에 전시돼 있다.
키이우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당시 파괴된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225 므리야’(AN-225)의 잔해가 이달 1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호스토멜 공항에 전시돼 있다. 키이우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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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당시 파괴된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225 므리야’(AN-225)의 잔해가 이달 10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호스토멜 공항에 전시돼 있다.
키이우 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군에 의해 파괴되기 전의 안토노프 AN-25 므리야

▲ 러시아군에 의해 파괴되기 전의 안토노프 AN-25 므리야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 직후에 호스토멜 공항을 공격, 격납고에서 수리 중이던 AN-225를 파괴했다. 기체 머리 부분과 동체가 절단됐고 오른쪽 날개도 갈가리 찢겨졌다.

교도통신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5월 AN-225와 동일한 후계기 건조에 강한 의욕을 표명한 바 있다”고 전했다.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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