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대놓고 발길질”…이강인 팀 내 왕따 의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2-07-31 22:12 스포츠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유튜브 캡처

▲ 유튜브 캡처

스페인라리가 소속의 프로 축구 클럽 RCD 마요르카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팀 내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31일 이탈리아 나폴리 지역의 한 유튜버가 게재한 영상에는 마요르카 팀이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10명 남짓의 선수들이 원을 그린 채 훈련을 하고 있다. 해당 훈련은 패스, 압박 능력을 기르는 것으로, 원 밖의 다수의 인원이 서로에게 패스를 하고 있을 때, 원 안의 소수의 인원이 해당 공을 뺏는 훈련이다.

원 밖에 있던 인원인 이강인은 바로 옆 동료 선수와 공을 주고받았고, 원 안에 있던 선수인 하비에르 야브레스가 이강인에게 공을 뺏기 위해 발길질을 가했다.

이강인은 재빨리 공을 들어 올렸고, 해당 과정에서 손을 다친 듯 공을 한 손에 든 채 뒤에 있는 코치진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순간 지오바니 곤잘레스가 이강인이 손에 들고 있는 축구공을 떨어트리기 위해 발길질을 가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