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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금리의 2배 연수익률… 연기금처럼 안전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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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7-22 01:35 금융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홍보모델이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 ‘NH-Amundi(아문디)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를 소개하고 있다. 연기금 수준의 자금 운용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펀드다. NH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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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홍보모델이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 ‘NH-Amundi(아문디)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를 소개하고 있다. 연기금 수준의 자금 운용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펀드다.
NH투자증권 제공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가 금융투자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이 올해 NH농협금융지주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중위험·중수익의 목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 ‘NH-Amundi(아문디)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를 출시했다. 유럽 1위 자산운용사이자 글로벌 ESG 투자 선두 운용사인 아문디의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적용한 글로벌 기준의 ESG 펀드다.

NH-Amundi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는 연기금 OCIO에서 추구하는 수준의 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공모펀드다. OCIO란 최고투자의사결정권자(CIO)의 역할을 외부 전문가가 해 주는(아웃소싱) 서비스를 말하며, 주로 연기금 등의 자산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데 특화된 서비스다.

3년 이상 중장기로 투자했을 때 예금 금리의 2배 이상 연수익률에 안정적으로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중장기 목적자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일반투자자 혹은 현금성 자산을 목표 수익률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는 일반 기업에 적합한 펀드로, 연기금 수준의 자금 운용 안정성과 수익성을 투명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김희리 기자
2022-07-2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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