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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인상 걱정 없어요… 모든 단계 전이암 특약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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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7-22 01:35 금융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삼성생명

삼성생명 홍보 모델이 가입 후 보험료가 오를 걱정이 없는 ‘삼성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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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홍보 모델이 가입 후 보험료가 오를 걱정이 없는 ‘삼성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생명 제공

삼성생명은 가입 후 보험료가 오를 걱정이 없는 ‘삼성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은 갱신형 보험보다 초기 보험료 부담은 크지만 만기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험료 부담이 적다.

주보험 가입금액은 최대 5000만원까지이며 암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 시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단 1년 내 2기 이상의 유방암, 중증갑상선암, 자궁암 또는 전립선암을 진단받으면 50%만 지급한다.

업계 최초로 모든 단계의 전이암 진단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중증도가 낮은 림프절 전이부터 중증도가 높은 타 장기 전이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카티항암치료, 암다빈치로봇수술, 갑상선, 유방, 전립선 바늘생검, 상급종합병원 암통원 등의 새로운 보장을 추가해 치료비 부담을 덜 수도 있게 했다.

보험료 납입기간 내 50% 이상 장해를 입거나 암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전액 면제되고, 보장은 만기까지 유지된다. 암진단보험료환급특약 가입 후 암 진단 시 그간 납입한 보험료 환급도 가능하다.

민나리 기자
2022-07-2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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