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日브랜드 중 6년 연속 비거리 1위… 초보도 프로도 ‘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2-07-20 02:06 비즈브리핑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최적의 비거리를 만들어 ‘골린이’를 비롯해 투어 프로에게도 맞춤형 골프클럽으로 유명한 GTD 클럽 시리즈. 솔티드 제공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최적의 비거리를 만들어 ‘골린이’를 비롯해 투어 프로에게도 맞춤형 골프클럽으로 유명한 GTD 클럽 시리즈.
솔티드 제공

일본 전체 골프클럽 브랜드 중 6년 연속 비거리 1위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GTD 드라이버’는 100% 티탄 복합소재를 사용해 헤드 무게중심을 헤드 앞면 상단에 배치함으로써 최적화된 론치와 스핀양 감소로 최고의 비거리를 제공한다. GTD 드라이버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100개의 드라이버 테스트로 무게중심과 위치를 선정하는 GTD만의 방식을 사용했으며 티탄 복합소재를 통해 최적의 비거리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GTD 골프클럽 개발 총괄 조지 다케이는 “최고를 자랑하는 GTD만의 특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골프를 처음 접하는 골퍼부터 투어 프로까지 모든 골퍼의 입맛에 맞는 클럽들을 제작해 왔다”면서 “한국 골퍼들에게도 꿈의 비거리를 기록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했다. 일본 골프 3대 장인으로 불리는 다케이는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골프클럽 개발과 디자인을 공부한 뒤 1997년 ‘게이지 디자인’을 론칭했다. 2007년 조지 스피릿이라는 브랜드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다케이는 2012년 GTD 브랜드를 창립하고 일본프로골프(JPGA)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프로들을 코치하는 ‘팀 조지’를 이끌고 있다.

2022-07-20 38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