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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美 국무부 컨설턴트… 아시아 국제 안보·북한 경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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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7-19 04:37 특별 인터뷰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에버스탯은 누구인가

니컬러스 에버스탯 미국기업연구소(AEI) 정치경제 석좌가 지난 7일(현지시간) 서울신문과 줌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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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컬러스 에버스탯 미국기업연구소(AEI) 정치경제 석좌가 지난 7일(현지시간) 서울신문과 줌인터뷰를 하고 있다.

미국의 정치경제학자이자 인구통계학자, 아시아 지역 국제 안보 전문가다. 북한 경제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55년 뉴욕에서 작가·사진가인 아버지와 소설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이후 런던정경대에서 석사를 받았고 하버드대에서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은행, 미 국무부와 인구조사국 등에서 컨설턴트를 했고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의 초빙위원회 위원직, 세계경제포럼(WEF) 세계지도자위원회 멤버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정치경제 석좌이자 미 아시아정책연구소(NBR)의 선임고문이다. 저서로는 ‘북한의 종말’, ‘빈곤율의 빈곤’, ‘숫자의 폭정’, ‘실직 남성: 미국의 보이지 않는 위기’ 등이 있다.

2022-07-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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