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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폐목재 야적장 불 36시간만에 진화…2억여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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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6-07 17:12 사건·사고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군산 폐목재 야적장 불 36시간 만에 진화 지난 5일 전북 군산시 산북동 폐목재 야적장에서 난 불이 36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고 전북소방본부가 7일 밝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억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사진은 군산 폐목재 야적장 진화 작업 벌이는 소방대원들. 2022.6.7 전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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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폐목재 야적장 불 36시간 만에 진화
지난 5일 전북 군산시 산북동 폐목재 야적장에서 난 불이 36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고 전북소방본부가 7일 밝혔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억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사진은 군산 폐목재 야적장 진화 작업 벌이는 소방대원들. 2022.6.7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 군산시 산북동 폐목재 야적장에서 난 불이 36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11시 53분께 난 불이 36시간 30여 분만인 이날 낮 12시 25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폐목재 3천700t이 불에 타 주변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 직후 105건의 신고가 119에 접수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376명과 펌프차 등 장비 66대를 투입했으나, 목재가 쉽게 타는 물질인데다 6천여t이 현장에 쌓여 있어 완전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불길이 되살아나는 상황에 대비해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라며 “자연발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군산 폐목재 야적장 진화 작업 벌이는 소방대원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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