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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는데’...손흥민 VS 네이마르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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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6-01 20:30 축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네이마르 공개훈련 중 미니게임서 발등 부상
팀 닥터 “붓기 확인하고 출전 여부 결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토트넘)과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맞대결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과 맞대결을 하루 앞둔 1일 네이마르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공개훈련에서 자체 미니게임을 하던 중 고질적 부상 부위인 오른발을 다쳤다.
네이마르 1일 브라질 대표팀 공개훈련 중 발등을 다쳐 응급조치를 받고 있는 네이마르.

▲ 네이마르
1일 브라질 대표팀 공개훈련 중 발등을 다쳐 응급조치를 받고 있는 네이마르.

개인기를 활용해 수비수를 제치다 충돌한 뒤 오른쪽 발등을 부여잡고 주저앉은 네이마르는 터치라인 밖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얼굴을 감싸며 고통을 호소한 네이마르는 절뚝이며 경기장 밖으로 나간 뒤 훈련에 복귀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브라질 대표팀 의료진은 이날 치치 감독의 기자회견에 동석해 “오른쪽 발등이 부었다. 내일 아침 다시 붓기를 확인하고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면서 “네이마르가 같은 부위를 예전에도 다친 적이 있어서 해당 부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마르 미니게임 중 드리블로 수비 돌파하다 부상당하는 과정.

▲ 네이마르
미니게임 중 드리블로 수비 돌파하다 부상당하는 과정.

네이마르는 지난 2018년 2월 오른발 뼈 골절로 수술을 받고 99일 뒤에야 복귀했고, 2019년 1월에도 같은 부위를 다쳐 3개월 동안 쉬었다. 당시 부상으로 쉬고 있던 네이마르는 생일 파티에서 “오늘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새 중족골”이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장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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