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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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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5-24 16:40 문화·건강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관광공사, 북미 여행업자 초청 팸투어 진행

청와대를 방문한 북미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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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를 방문한 북미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북미 지역의 여행업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관광공사는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 여행업 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해 최근 국민에게 개방된 청와대 등 새로운 방한관광 콘텐츠에 대한 팸투어를 진행 중”이라며 “이와 연계한 다양한 방한 상품들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북미 지역의 방한 관광 재개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3일 내한한 이들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인천 등 관광거점도시들을 방문하고, 건강과 미식, 전통건축 등 관광공사가 준비한 구미대양주의 맞춤형 관광 콘텐츠들을 집중 체험할 예정이다. 25일에는 트래블 마트에 참가해 국내 여행업계와 방한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자리도 갖는다.

관광공사의 박재석 미주지역센터장은 “방탄소년단(BTS), 영화 ‘기생충’과 ‘미나리’,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등 북미 지역에서 한류 붐으로 높아진 관심과 수요를 실제 방한관광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여행 이벤트를 다양하게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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