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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이재명 50.8% 선두…분당갑 안철수 60.8% 김병관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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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5-19 09:21 여론조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경기지사 김은혜 후보 43.8%, 김동연 후보 43.2%

홍대앞 지지 호소하는 이재명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앞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5.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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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앞 지지 호소하는 이재명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앞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5.16 연합뉴스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MBN 의뢰로 지난 16~17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이재명 후보가 50.8%, 윤형선 후보가 40.9%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재명 후보가 윤형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인 9.9% 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2.5.1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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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2.5.13 뉴스1

지지 여부와 별개로 누가 계양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될 것 같은지에 대해서는 이 후보가 55.3%로 윤 후보(35.8%)보다 높게 나타났다.

차기 경기 분당구 갑 국회의원으로 투표할 인물에 대해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 60.8% 김병관 민주당 후보 32.1%로 안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지난 16~17일 경기 분당구 갑 지역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7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경기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김은혜 후보 43.8%, 김동연 후보 43.2%, 강용석 무소속 후보 5.5%, 황순식 정의당 후보 0.9%, 송영주 진보당 후보 0.7%, 서태성 기본소득당 후보 0.3% 순으로 집계됐다.
경기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가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알뜰장터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5.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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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가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알뜰장터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5.14 연합뉴스

6ㆍ1 재보궐선거 분당갑에 출마한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기신도시 주건환경개선 특별위원회 2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5.1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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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ㆍ1 재보궐선거 분당갑에 출마한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기신도시 주건환경개선 특별위원회 2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5.13 연합뉴스

김은혜 후보와 김동연 후보 간 차이는 0.6% 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5%p) 내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90%)·유선 RDD(1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5.9%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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