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자연인 문재인, 귀향 후 첫 외출…통도사 주지스님 “편히 사시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2-05-12 15:57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김정숙 여사와 마을 인근 선친 묘소 찾아

‘양산시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양산시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한 지 3일 만인 12일 첫 외출을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쯤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인근 통도사를 찾아 현문 주지 스님을 예방했다. 문 전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주지 스님의 거처인 정변전에서 현문 스님과 환담을 나눈 후 사저로 돌아왔다.

현문 주지 스님은 문 전 대통령과 만나기 전 취재진에게 “5년 동안 고생하셨으니 자연 속에서 조용하게 편안하게 살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통도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로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불보 사찰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머무는 평산마을과는 지척에 있다. 현문 스님은 지난 10일 오후 평산마을 회관에서 열린 문 전 대통령 환영식에도 참석한 바 있다.

이날 현문 스님은 문 전 대통령과 마을회관에서 사저까지 동행한 뒤 사저 마당의 계수나무 기념식수를 함께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탑승한 승용차가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2.5.12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탑승한 승용차가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2.5.12 연합뉴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통도사 방문 전 오후 12시 45분쯤엔 선친 묘소를 찾았다. 1978년 작고한 문 대통령의 부친과 2019년 10월 별세한 모친 강한옥 여사 묘소가 나란히 있는 천주교 부산교구 하늘공원은 평산마을에서 20여분 떨어진 양산 상북면에 있다.

곽혜진 기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