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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박진 외교·이상민 행안 장관 임명…오후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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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5-12 11:06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던 중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2. 5. 12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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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던 중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2. 5. 12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박진 외교부 장관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임명했다. 

12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취재진에게 “박진·이상민 장관에 대해서는 (임명안) 재가가 났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은 용산 집무실 출근길에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장관을 임명할 계획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오늘은 일부만…”이라며 임명을 예고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이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한 5명(이상민 행정안전·박진 외교·정호영 보건복지·원희룡 국토교통·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가운데 2명을 우선 임명한 셈이다.

윤 대통령 측은 가급적 국회의 보고서 채택을 기다리되, 당장의 현안 부처에 대해서는 임명을 강행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추경안 의결을 위한 국무회의 개의 요건(국무위원 11명)을 최대한 맞춰야 하는 현실도 최우선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장관 2명이 추가 임명되면서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은 10명(대통령 및 장관 9명)으로 늘었다. 전임 정부에서 임명돼 아직 재임중인 장관 1명을 더 확보하면 국무회의가 가능해진 것이다.

국무회의는 이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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