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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 열린 덕수궁 석어당… “살구꽃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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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3-30 02:36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다시 문 열린 덕수궁 석어당… “살구꽃이 예뻐요” 전각 내부 특별관람이 3년 만에 재개된 29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시민들이 석어당 2층에 올라 창문 너머 살구꽃이 핀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고 있다. 덕수궁은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석어당, 함녕전 등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관람을 오전 10시와 오후 3시 30분 2회 운영한다. 박윤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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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문 열린 덕수궁 석어당… “살구꽃이 예뻐요”
전각 내부 특별관람이 3년 만에 재개된 29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시민들이 석어당 2층에 올라 창문 너머 살구꽃이 핀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고 있다. 덕수궁은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석어당, 함녕전 등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관람을 오전 10시와 오후 3시 30분 2회 운영한다.
박윤슬 기자

전각 내부 특별관람이 3년 만에 재개된 29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시민들이 석어당 2층에 올라 창문 너머 살구꽃이 핀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고 있다. 덕수궁은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석어당, 함녕전 등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관람을 오전 10시와 오후 3시 30분 2회 운영한다.



박윤슬 기자
2022-03-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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