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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문 성장’ 네이버 역대 최대 분기 실적…지난해 매출 6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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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1-27 10:55 IT·인터넷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네이버 사옥. 네이버 제공.

▲ 네이버 사옥. 네이버 제공.

네이버가 검색·쇼핑·핀테크·웹툰·클라우드 등 전 분야에서 성장세를 보이면서 역대 최대 4분기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매출도 6조원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27일 잠정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네이버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6조 8176억원, 영업이익은 1조 3255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28.5%, 9.1% 오른 수치다. 지난해 4분기는 매출은 27.4% 오른 1조 9277억원, 영업이익은 8.5% 오른 351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다.

4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은 전 부문에서 골고루 좋은 실적을 보였다. 서치플랫폼(검색)은 검색 품질 개선과 스마트플레이스 개편 등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대비 15.2% 오른 8869억원을 기록했다. 커머스는 27.9% 오른 4052억원, 핀테크는 46.8% 증가한 2952억원을 기록했다.

콘텐츠 부문 4분기 매출은 연건 거래액이 1조원을 돌파한 웹툰과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67.9%나 증가한 2333억원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도 신규 고객 수주를 통한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5.2% 증가한 1072억원을 기록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기술 투자 상생 비즈니스 간 균형을 맞추며 SME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네이버만의 사업모델을 구축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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