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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규 확진 1만 5000명 넘긴다… 이미 1만 2410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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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1-27 00:13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방역 당국 발표… 26일 오후 9시 기준

오미크론 대유행에 전날보다 3192명↑
경기 3900명, 서울 2960명 대확산
대구 773명, 부산 720명 비수도권도 비상
일주일만 7천명 이상↑…정부 예측보다 빨라
오미크론 확산에 이미 1만164명 확진...밤낮없이 줄선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26일 오후 6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이미 1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16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전 최다 수치인 전날의 7천439명보다 2천725명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26일 저녁 서울 신촌기차역 주차장에서 마련된 서대문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2.1.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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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확산에 이미 1만164명 확진...밤낮없이 줄선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26일 오후 6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이미 1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16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전 최다 수치인 전날의 7천439명보다 2천725명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26일 저녁 서울 신촌기차역 주차장에서 마련된 서대문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2.1.26 연합뉴스

코로나19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대유행 시작으로 26일 오후 9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만 2410명으로 이미 1만명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각보다 3200명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집계가 마감되는 27일 0시에는 확진자가 더욱 늘어 1만 5000명을 넘겨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미크론 변이는 기존 델타 변이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은 2~3배 더 강한 반면 중증화·치명률은 30~50%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흘 연속 확진자 역대 최다 경신
수도권 7849명, 비수도권 4561명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 24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전 최다 수치인 전날의 9218명보다 3192명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주일 전인 지난 19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5249명과 비교하면 7161명이 늘어난 수치다.
오미크론 확산에 이미 1만164명 확진...밤낮없이 붐비는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26일 오후 6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이미 1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16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전 최다 수치인 전날의 7천439명보다 2천725명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26일 저녁 서울 동작주차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2.1.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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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확산에 이미 1만164명 확진...밤낮없이 붐비는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26일 오후 6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이미 1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16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전 최다 수치인 전날의 7천439명보다 2천725명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26일 저녁 서울 동작주차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2.1.26 연합뉴스

전날에는 신규 확진자 수가 오후 9시까지 9218명으로 집계된 뒤 3794명 늘어 1만 3012명으로 마감했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849명(63.2%), 비수도권에서 4561명(36.8%)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3900명, 서울 2960명, 인천 989명, 대구 773명, 부산 720명, 충남 518명, 경북 489명, 대전 414명, 광주 342명, 전남 294명, 전북 285명, 강원 189명, 경남 150명, 울산 142명, 충북 112명, 세종 78명, 제주 55명 등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20일부터 1주간 신규 확진자는 6601명→6767명→7007명→7628명→7512명→8571명→1만 3012명으로 하루 평균 약 8157명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한 방울 오미크론 대응체계가 일부 지역에서 시행된 26일 오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자가  ‘자가 진단 키트’ 로 신속 항원 검사를 스스로 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일찌감치 우세종이 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은 이날부터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만 기존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한다. 2022.1.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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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리는 마음으로’ 한 방울
오미크론 대응체계가 일부 지역에서 시행된 26일 오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자가 ‘자가 진단 키트’ 로 신속 항원 검사를 스스로 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일찌감치 우세종이 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은 이날부터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만 기존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한다. 2022.1.26 연합뉴스

정부 “다음달 중 3만명 이상 확진” 
60세 미만 진단키트 양성 떠야 PCR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전체 확진자 규모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오미크론 전파율을 델타의 2.5배로 가정한 ‘단기예측 결과’에선 이달 말 7200∼8300명의 확진자가 나올 것으로 예측됐지만, 이미 1만명대 중반 확진자 발생이 가까워지는 등 유행 확산세가 훨씬 빠른 상황이다.

이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 만에 4441명이 늘면서 처음으로 1만명을 넘긴 1만 3012명(누적 76만 2983명)을 기록했다.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1만명을 넘은 것은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2년여만에 처음이고, 발표일 기준 737일만의 최다 기록이다. 또 지난달 1일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처음 확인된 뒤로는 56일만이다.
검사키트 확인하는 의료진 오미크론 우세화 지역에서 새 검사 체계가 도입된 26일 광주 서구선별진료소에 마련된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키트를 확인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이날부터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오미크론 우세화 지역 4곳에서 새 검사 체계를 도입했다.       밀접접촉자, 60대 이상 등 고위험군만 선별진료소에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할 수 있고 이외 검사 희망자는 신속 항원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를 받게 된다. 2022.1.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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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키트 확인하는 의료진
오미크론 우세화 지역에서 새 검사 체계가 도입된 26일 광주 서구선별진료소에 마련된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키트를 확인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이날부터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오미크론 우세화 지역 4곳에서 새 검사 체계를 도입했다.
밀접접촉자, 60대 이상 등 고위험군만 선별진료소에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할 수 있고 이외 검사 희망자는 신속 항원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를 받게 된다. 2022.1.26 연합뉴스

정부는 다음 달 중 3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는 29일부터 전국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확대하는 등 본격적인 ‘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에 나섰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이제 동네 병·의원이 참여하는, 중증환자와 고위험군 중심의 진단검사 체계와 역학조사 체계 전환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가 일찌감치 우세종이 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밀접접촉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선제 조치에 들어간다.

이외 검사 희망자는 선별진료소나 호흡기전담클리닉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를 받게 된다.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 선별진료소 긴 행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하루 1만3천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26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에 많은 시민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1.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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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 선별진료소 긴 행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하루 1만3천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26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에 많은 시민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1.26 연합뉴스

26일 오미크론 방역체계가 시작된 경기도 안성시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후 결과 대기 중인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정리하고 있다.  오미크론이 우세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에서는 26일부터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밀접접촉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받을 수 있다. 이외 검사 희망자는 선별진료소나 호흡기전담클리닉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를 받게 된다. 2022.1.26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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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미크론 방역체계가 시작된 경기도 안성시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후 결과 대기 중인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정리하고 있다.

오미크론이 우세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에서는 26일부터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밀접접촉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받을 수 있다. 이외 검사 희망자는 선별진료소나 호흡기전담클리닉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를 받게 된다. 2022.1.26 오장환 기자

방역당국은 오는 29일부터는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있게 하고, 다음달 3일부터는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 431곳과 동네 지정 병원·의원에서도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동네병원들의 참여는 현재 의료단체들의 협조로 신청을 받고 지정하는 단계다.

손 반장은 “PCR 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하고 싶은 국민들을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무료로 지원하는 것”이라면서 “선별진료소 PCR 검사 줄이 너무 길거나 바로 결과를 알고 싶다면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급받아서 바로 검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전면적인 체계 전환이 이뤄지기 전인 다음 달 2일까지는 전국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도 원한다면 받을 수 있고,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빠른 결과를 확인할 수도 있다.

손 반장은 “이러한 변화가 즉각적으로 모든 곳에서 동시에 일어나지는 않는다”면서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병행하는 가운데 동네 병·의원들이 점진적으로 참여를 확대하는 형태로 이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10일인 백신 접종완료 확진자의 격리기간은 7일로 단축된다. 역학조사도 고위험군 중심으로 전환한다.
26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에 들어가기 위해 차량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3,012명으로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2022.1.26 박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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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에 들어가기 위해 차량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3,012명으로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2022.1.26 박지환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점검회의에서 대응 전략을 보고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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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점검회의에서 대응 전략을 보고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文 “진단키트 수급, 소아병상 확보하라”
“오미크론 대응 의사결정 속도 빠르게”

“오미크론, 지나친 불안·공포 경계해야”
“K방역 성과 오미크론에 달려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오미크론 대응 점검회의’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과 관련,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자가진단키트 수급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세밀하게 신경 써야 한다”면서 “특히 소아 병상을 충분히 확충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무상지원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자가진단키트도 생산물량이 충분해 보이지만 일시적으로 수급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지방자치단체 선별진료소 전달 등 수급체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초기에 세밀하게 신경 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본격적인 방역 성적표는 지금부터 (나오는 것)이고 K방역 성과도 오미크론 (대응)에 달려 있다”면서 “오미크론 대응 방침에 대한 의사결정 속도를 빨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오미크론이 확산함에 따라 최대의 경각심을 가져야 하지만 지나친 불안과 공포에 빠지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면서 “길게는 한 달 전부터 오미크론 대응을 준비했는데 그 상황을 국민께 자세하고 자신 있게 설명하라”고 주문했다.
‘자가진단키트 검사는 직접’ 오미크론 대응체계가 일부 지역에서 시행된 26일 오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 ‘자가 진단 키트’ 사용법 안내 영상이 상영되는 가운데 검사자가 신속 항원 검사를 스스로 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일찌감치 우세종이 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은 이날부터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만 기존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한다. 2022.1.26. 연합뉴스

▲ ‘자가진단키트 검사는 직접’
오미크론 대응체계가 일부 지역에서 시행된 26일 오전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 ‘자가 진단 키트’ 사용법 안내 영상이 상영되는 가운데 검사자가 신속 항원 검사를 스스로 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일찌감치 우세종이 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은 이날부터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만 기존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한다. 2022.1.26.
연합뉴스

붐비는 선별검사소 오미크론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피검자들이 줄을 서 있다. 2022.1.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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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선별검사소
오미크론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피검자들이 줄을 서 있다. 2022.1.26 연합뉴스

강남역 선별검사소 오전 검사 접수 마감 오미크론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 접수마감 안내판이 세워져있다.      선별검사소 관계자는 이날 오전 검사 접수가 10시 40분께 마감됐다고 전했다. 2022.1.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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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선별검사소 오전 검사 접수 마감
오미크론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강남역 임시선별검사소에 접수마감 안내판이 세워져있다.
선별검사소 관계자는 이날 오전 검사 접수가 10시 40분께 마감됐다고 전했다. 2022.1.26 연합뉴스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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