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전면등교 후 1주일 동안 서울서 학생 1090명 확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11-30 09:57 교육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등교하는 학생들 자료사진.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등교하는 학생들 자료사진.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전면등교 이후 1주일 동안 서울 지역에서 학생 1100명가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보고된 확진자는 유·초·중·고 학생 1090명과 교직원 95명 등 총 1185명이었다.

1185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이 중 가장 많은 426명(36.0%)이 가족 감염이었고 이어 감염경로 불분명(395명, 33.3%)이었다. 교내 감염은 223명으로 18.8%를 차지했다.

전면등교 시행 이후 서울 학교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태권도장 확진자 발생이 한 초등학교로 이어져 확진자 11명이 나왔고, 다른 초등학교에서도 가족 모임 후 학생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다른 학생 8명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이후 관내 학교에 대해 전면등교 방침을 유지하고 있으나 과대·과밀학교의 경우 학생·학부모·교원의 의견 수렴을 거쳐 초등학교 3~6학년은 4분의 3 이상, 중·고등학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