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박정희 묘역 참배한 윤석열...“선진국 기초 놔주신 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10-26 16:13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현충탑 참배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2021.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현충탑 참배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2021.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2주기 기일을 맞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전직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26일 윤 전 총장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헌화한 뒤 박정희·김대중·이승만·김영삼 전 대통령 순서로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윤 전 총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 전 대통령은 최빈국인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기초를 놔주신 분”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권 경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 유승민 전 의원, 홍준표 의원이 박 전 대통령 묘역만 함동 참배한 것과는 별도 일정이었다.

윤 전 총장이 김대중 전 대통령 등을 함께 참배한 것은 경선 여론조사를 앞둔 시점에 중도층 표심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됐다.

한편, 윤 전 총장은 전날 대전 TV토론 직후 ‘전두환 옹호’ 논란 발언 사죄를 위해 광주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참모들의 만류로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캠프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이 당초 예정대로 내달 초 광주를 방문해 마음에 상처를 입은 분들께 정중하게 사과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