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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 “손흥민 코로나19 음성 판정, 뉴캐슬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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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10-17 07:29 유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토트넘 구단이 16일 밤 10시(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손흥민 등 7명이 그라운드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훈련사진, 원 팀 원 드림”이라고만 밝혔다. 사진을 찍은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하루 전에도 같은 사진을 올렸다. 구단은 코로나19 감염 선수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키웠다. 토트넘 페이스북 캡처

▲ 토트넘 구단이 16일 밤 10시(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손흥민 등 7명이 그라운드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훈련사진, 원 팀 원 드림”이라고만 밝혔다. 사진을 찍은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하루 전에도 같은 사진을 올렸다. 구단은 코로나19 감염 선수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키웠다.
토트넘 페이스북 캡처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17일(이하 현지시간) 뉴캐슬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연합뉴스는 한 소식통이 “오늘(16일) 저녁에 에이전트로부터 ‘손 선수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내일(17일) 뉴캐슬전 경기에 뛴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국 언론들은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 홋스퍼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 2명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었으나 손흥민의 이름이 거론돼 국내외 축구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영국의 방역 수칙에 따르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열흘 동안 격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손흥민이 당장 뉴캐슬전 출전이 어렵겠다는 전망이 나돌았다.

일간 더 타임스는 “손흥민이 뉴캐슬전에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고,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트위터 계정인 데일리 홋스퍼는 “손흥민과 브리안 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어떻게 해서 이런 잘못된 내용이 널리 퍼지게 됐는지에 대해선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손흥민은 내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 출전하려고 5일 한국에 입국, 7일 시리아전을 치른 뒤 12일 이란 원정 경기를 소화하고 영국으로 돌아갔다. 이 때문에 대한축구협회도 손흥민의 코로나19 감염이 확실하다면 대표팀 동료 선수들도 일제히 검사를 받아야 해 촉각을 곤두세웠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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