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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넘어 세계로… 헤이리, 생명·평화의 선율을 선물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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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9-30 01:11 공연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새달 4일부터 치유의 국제음악제

주민들 후원금으로 꾸려진 무대
아벨 콰르텟·피아니스트 한동일
헤이리챔버오케스트라 등 참여
배우 김미숙, 사회·음악해설도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사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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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사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출판과 문화의 도시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이 클래식 명소를 꿈꾸며 작지만 따뜻한 선율을 선사한다.

다음달 4~6일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 예맥아트홀에서 제1회 헤이리국제음악제가 열린다. ‘헤이리, 그 찬란한 유산-그 작은 마을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울림이 세계로 번져 가다’를 주제로 사흘간 이어지는 무대를 주민들이 후원금을 모아 꾸렸다. 파주 출신 원로 방송인이자 헤이리에서 음악감상실을 운영하고 있는 황인용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이끌었고 지휘자 곽승·서현석, 피아니스트 한동일 등이 고문으로, 과천시립교향악단 지휘자인 서진 헤이리예술마을 음악감독 등이 참여해 음악제를 준비했다.

4일 오후 7시 첫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온 대표 앙상블 아벨 콰르텟이 ‘감사의 노래’를 주제로 베토벤 현악사중주 4번과 15번을 연주하며 연다. 이어 5일 오후 2시에는 1965년 레번트릿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한동일이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로 ‘축복의 시간’을 채운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첼리스트 심준호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가 먀스콥스키와 프로코피예프, 라흐마니노프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선보이는 ‘소나타의 밤-열정과 도전’으로 무대를 잇는다.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사진)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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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사진)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사진)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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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사진)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사진)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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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사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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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사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6일 오후 7시에는 헤이리챔버오케스트라가 멘델스존의 현악 교향곡 10번과 바이올린 협주곡, 차이콥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 ‘플로렌스의 추억’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찬란한 유산’을 제목으로 꾸미는 이날 무대에선 KBS 라디오 ‘김미숙의 가정음악’을 진행하는 배우 김미숙이 사회와 음악해설로 친절한 설명을 덧댄다. 지휘자 서진이 이끄는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이 협연한다.
경기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다음달 4~6일 열리는 첫 국제음악제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다채롭게 꾸민다. 아벨 콰르텟,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한동일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과 지휘자 서진이 장식한다. 배우 김미숙(사진)은 사회와 음악해설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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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챔버오케스트라는 2014년부터 뛰어난 실력을 지닌 국내 연주자들의 연주로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을 지키고 음악적 교감을 나눠 온 팀이다. ‘가을편지’(2014), 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겨울 세레나데’(2015), 파주시민을 위한 ‘송년음악회’(2016·2018·2019) 등을 가졌다. 헤이리에서는 2005년부터 실내악축제도 꾸준히 열리고 있다.

황 조직위원장은 “2006년 헤이리 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창단된 뒤 23차례 정기연주회를 연 음악적 자산을 바탕으로 헤이리를 세계적 음악축제 명소로 가꾸기 위한 첫발을 내디딘 것”이라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치유와 기쁨을 드리고 접경지역인 헤이리마을이 추구하는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선물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2021-09-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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