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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탈출 쿠다다디 ‘희망의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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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9-03 02:00 2020 도쿄 패럴림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아프간 탈출 쿠다다디 ‘희망의 발차기’ 2020도쿄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자국을 극적으로 탈출한 아프가니스탄의 자키아 쿠다다디(오른쪽)가 2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49㎏급(K44) 16강전에서 지요다콘 이자코바(우즈베키스탄)와 발차기를 교환하고 있다. 2004년 아테네 대회 육상의 마리나 카림에 이어 아프간 두 번째 여성 패럴림픽 선수가 된 그는 이날 경기에는 졌지만 승리보다 아름다운 발차기로 혼란에 빠진 조국 아프간에 희망을, 전 세계에 감동을 전파했다. 도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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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탈출 쿠다다디 ‘희망의 발차기’
2020도쿄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자국을 극적으로 탈출한 아프가니스탄의 자키아 쿠다다디(오른쪽)가 2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49㎏급(K44) 16강전에서 지요다콘 이자코바(우즈베키스탄)와 발차기를 교환하고 있다. 2004년 아테네 대회 육상의 마리나 카림에 이어 아프간 두 번째 여성 패럴림픽 선수가 된 그는 이날 경기에는 졌지만 승리보다 아름다운 발차기로 혼란에 빠진 조국 아프간에 희망을, 전 세계에 감동을 전파했다.
도쿄 사진공동취재단

2020도쿄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자국을 극적으로 탈출한 아프가니스탄의 자키아 쿠다다디(오른쪽)가 2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49㎏급(K44) 16강전에서 지요다콘 이자코바(우즈베키스탄)와 발차기를 교환하고 있다. 2004년 아테네 대회 육상의 마리나 카림에 이어 아프간 두 번째 여성 패럴림픽 선수가 된 그는 이날 경기에는 졌지만 승리보다 아름다운 발차기로 혼란에 빠진 조국 아프간에 희망을, 전 세계에 감동을 전파했다.

도쿄 사진공동취재단
2021-09-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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