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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세 추석 전 백신 맞으려면 내일까지 예약 변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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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9-01 09:35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자료사진. 연합뉴스

▲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자료사진. 연합뉴스

40세 이하 일반 성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일주일째 진행 중인 가운데, 접종률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접종자는 2903만1142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56.5%에 해당한다.

아동·청소년 등을 제외한 18세 이상 성인으로 대상을 좁히면 1차 접종률은 65.7%로 더 높아진다.

앞서 추진단은 고령층의 90%, 성인의 8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위드(with)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을 검토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위드 코로나’는 확진자 발생보다는 위중증 환자 관리에 집중하는 방역 체계를 뜻한다.

현재 40대 이하에 대해서는 접종 및 추가예약 접수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전날 0시 기준 18∼49세 청장년층의 예약률은 68.9%로, 전체 대상자 1486만2595명 가운데 1023만8220명이 예약을 마쳤다. 지금까지 중간 집계 접종률은 5.2%(1486만2595명 중 76만8449명) 수준이다.

아직 예약하지 않은 18∼49세 대상자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추가로 예약할 수 있다.
18∼49세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 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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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세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 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미예약자나 접종 일자가 추석 이후로 잡힌 대상자는 오는 2일까지 신규 예약 또는 기존 예약 취소 후 재예약을 해야 오는 추석 전인 13~19일 사이에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등학교 교직원 등 교육·보육 종사자 51만6000명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도 진행된다.

지난 7월 28부터 이달 7일까지 1차 접종을 마친 이들은 당초 3주 또는 4주 후 2차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모더나 백신 공급 차질로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 백신의 1·2차 접종 간격이 한시적으로 5주 간격으로 조정되면서 9월로 늦춰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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