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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폐쇄 해수욕장 텐트·파라솔 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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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8-04 00:29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임시 폐쇄 해수욕장 텐트·파라솔 치지 마세요  3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영향으로 임시 폐쇄된 인천 중구 무의도의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수상안전요원들이 개인방역 위반 등의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 중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자 하나개, 을왕리, 왕산, 실미해수욕장을 임시 폐쇄했다. 임시 폐쇄된 해수욕장에서 산책이나 물놀이는 가능하지만, 텐트나 파라솔 등 차양시설은 설치할 수 없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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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 폐쇄 해수욕장 텐트·파라솔 치지 마세요
3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영향으로 임시 폐쇄된 인천 중구 무의도의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수상안전요원들이 개인방역 위반 등의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 중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자 하나개, 을왕리, 왕산, 실미해수욕장을 임시 폐쇄했다. 임시 폐쇄된 해수욕장에서 산책이나 물놀이는 가능하지만, 텐트나 파라솔 등 차양시설은 설치할 수 없다.
연합뉴스

3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영향으로 임시 폐쇄된 인천 중구 무의도의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수상안전요원들이 개인방역 위반 등의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 중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자 하나개, 을왕리, 왕산, 실미해수욕장을 임시 폐쇄했다. 임시 폐쇄된 해수욕장에서 산책이나 물놀이는 가능하지만, 텐트나 파라솔 등 차양시설은 설치할 수 없다.

연합뉴스



2021-08-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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