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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대청호 녹조 오염원 집중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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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8-01 10:27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장마가 끝나고 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일대 대청호 위를 녹조가 뒤덮고 있다. 2021.7.2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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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가 끝나고 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일대 대청호 위를 녹조가 뒤덮고 있다. 2021.7.28
연합뉴스

충청권 상수원인 대청호 녹조가 작년보다 한 달 일찍 발생하면서 충북도가 축사 등 오염원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충북도는 1일 대청호 주변의 쓰레기 수거, 환경기초시설·정수장 관리 강화, 축사 등 오염원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청호 상류 지역의 폐수·가축분뇨 배출시설과 개인 하수처리시설 순찰을 강화했다.

도는 폭염으로 조류가 급격히 확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조류가 서식하는 표면(수심 3m)보다 낮은 심층수(수심 12m)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달 26일 회남(보은) 수역에서는 조류가 검출되지 않았지만, 취수탑이 있는 문의(청주)와 추동(대전 동구)에서는 물 1㎖당 각 494cells, 420cells의 조류가 검출됐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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