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세방낙조 진도 다도해 절경 둘러볼 관광 유람선 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7-27 10:45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

▲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

전남 진도 다도해 수려한 경관과 세방낙조 등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유람선이 뜬다.

27일 진도군에 따르면 8월부터 ‘아일랜드 제이호’ 관광유람선 운항을 시작한다.

아일랜드 제이호는 35t 규모의 유람선으로 최대 승선 인원은 75명이다.

관광 유람선은 하루 4∼5회 쉬미항에서 출항해 1시간 30분 다도해를 순회한다. 진도 북서부를 잇는 코스로, 지산면 북쪽 해안을 따라 다도해를 감상할 수 있다. 운항 코스에는 신안군의 여러 섬과 진도 해역의 유·무인도가 줄줄이 들어서 있다.

운행은 진도읍 쉬미항을 출발해 광대도(사자섬),‘구멍섬’으로 불리는 혈도,양덕도(발가락섬),주지도(손가락섬),해식동굴과 천년불탑이 있는 불도,한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세방낙조 앞 해상을 둘러 쉬미항으로 귀항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유람선 취항으로 진도 부속 섬들인 다도해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주민 소득 증대도 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도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