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대구대 디지털혁신본부, DU 디지털 대학혁신포럼 개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7-21 15:29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대구대 디지털혁신본부가 지난 20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DU 디지털 대학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대학 본부와 구성원 간의 정책 공감과 협력 강화를 목표로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소통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대학사회의 열정과 희망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1부에서는 최성규 특임부총장 및 5명의 MZ세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지난 입시 결과분석, 2022년 입시 전략, 입시홍보에 대한 의제를 다뤘으며 다양한 질문과 제안을 교환했다.

이들은 젊은 세대의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메타버스 및 유튜브 플랫폼 활용, 취업역량이 우수한 학과 스토리텔링 등 스마트기기에 익숙한 고교생의 이목을 끌만한 주제에 대해 관심있게 다뤘다. 또한, 최근 호평을 받은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대입정보박람회와 같이 젊은 세대가 관심을 두는 내용의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에 다양한 학과가 참여하는 의견도 나눴다.

2부에서는 김상호 총장과 패널 간 대학정책과 교육혁신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교육과정 개편, 신세대를 위한 콘텐츠 중심 수업방식의 대전환, 융복합전공 내실화, 대학 브랜드 가치 향상 등을 주제로 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김상호 총장은 “앞으로 대구대의 주인공이 될 젊은 구성원이 대학을 위해 미래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말하는 소통보다는 듣는 소통을 통해 구성원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