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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일하고 싶다” 잠적한 우간다 선수 결국 귀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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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7-21 13:51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실종 나흘 만인 20일 미에현 요카이치에서 찾아

우간다 올림픽 대표팀이 지난달 20일 일본 오사카현 이즈미사노에 도착한 뒤 국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 뉴스1

▲ 우간다 올림픽 대표팀이 지난달 20일 일본 오사카현 이즈미사노에 도착한 뒤 국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 뉴스1

“일본에서 일하고 싶다”는 메모를 남긴 채 종적을 감췄던 우간다 역도 선수가 결국 우간다로 돌아가게 됐다.

2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주재 우간다 대사관은 전날 미에현 욧카이치시에서 발견된 줄리어스 세키톨레코(20)를 이르면 이날 우간다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세키톨레코는 일본에 입국해 우간다 대표팀 훈련 캠프가 차려진 오사카부 이즈미사노시에 머물렀으나 지난 16일 “우간다에서 생활이 어려워 일본에서 일하고 싶다”는 메모를 숙소에 남겨둔 채 사라졌다.

이후 세키톨레코는 나고야로 가는 신칸센 열차표를 구매한 것이 확인됐고, 19일 나고야역 CCTV에 포착되기도 했다. 나고야는 우간다 사람이 일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곳으로, 약 150명 정도가 살고 있다.

한편 세키톨레코를 제외한 우간다 선수 8명은 전날 숙소에서 선수촌으로 이동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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