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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이상고온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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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6-18 03:34 유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佛 이상고온에 ‘풍덩’   한낮 기온이 섭씨 33도까지 오르는 이상고온이 관측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처 우르크 운하에서 소년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다이빙을 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의 올 봄철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이상기후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 AP 연합뉴스

▲ 佛 이상고온에 ‘풍덩’
한낮 기온이 섭씨 33도까지 오르는 이상고온이 관측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처 우르크 운하에서 소년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다이빙을 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의 올 봄철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이상기후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 AP 연합뉴스

한낮 기온이 섭씨 33도까지 오르는 이상고온이 관측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처 우르크 운하에서 소년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다이빙을 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의 올 봄철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이상기후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 AP 연합뉴스
2021-06-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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