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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동동거리지 말고 ‘항균銅’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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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6-11 01:55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LS니꼬동제련 ‘카퍼 프렌즈 캠페인’

구본권(왼쪽부터) LS니꼬동제련 사업전략부문장, 전 빙상 국가대표 박승희 선수, 유한종 국제구리협회 한국지사장이 ‘카퍼 프렌즈 캠페인’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니꼬동제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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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권(왼쪽부터) LS니꼬동제련 사업전략부문장, 전 빙상 국가대표 박승희 선수, 유한종 국제구리협회 한국지사장이 ‘카퍼 프렌즈 캠페인’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니꼬동제련 제공

“선조들이 유기그릇을 사용했던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구리에 항균성이 있다는 지식은 오래전부터 내려왔습니다. 최근에서야 이론적으로 정립이 됐죠.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그 기능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구리가 인류에 도움이 된다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LS그룹 동제련 계열사 LS니꼬동제련은 국제구리협회(ICA)와 구리의 항균 기능을 홍보하는 ‘카퍼 프렌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유한종 국제구리협회 한국지사장은 이날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해 항균동(銅)의 우수성을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LS니꼬동제련에서 사업전략부문장을 맡고 있는 LS 오너 3세 구본권 상무도 참석했다.

LS니꼬동제련과 국제구리협회는 그동안 학술적으로만 이뤄졌던 구리의 항균 기능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도 활용한다. 이번 행사에서 전 빙상 국가대표인 박승희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도 했다. 박 선수는 국내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가장 많은 18개의 동메달을 딴 것으로 알려졌다. 구 상무는 “앞으로도 동제련 기업으로서 구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1-06-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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