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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테슬라 가격 인상은 원자재 가격 압박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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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6-01 15:48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그의 말 한 마디에 가상화폐들의 가격이 요동칠 정도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요즘 가상화폐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사진은 머스크 CEO.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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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말 한 마디에 가상화폐들의 가격이 요동칠 정도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요즘 가상화폐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사진은 머스크 CEO.
AFP 연합뉴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차량 가격이 최근 인상된 것에 대해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자동차 업계 전반에 걸친 공급망 압박 때문이라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업계 전반의 공급망 압박을 가격 상승의 이유로 제시하면서 “특히 원자재 가격”이라고 적었다.

이는 테슬라가 가격을 올리고 모델Y의 허리 지지대를 제거한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한 트위터 이용자의 글에 대한 답변으로 나왔다.

앞서 지난달 전기차 전문지 일렉트렉(electrek)은 테슬라가 모델3와 모델Y의 가격을 각각 500달러가량 올렸으며 이는 수개월 사이에 5번째 인상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머스크는 지난 4월에도 차량용 반도체 칩 공급 부족을 언급하며 “테슬라가 가장 힘든 공급망 도전을 경험했다”면서 “그 특별한 어려움에서 거의 벗어났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2월에는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공장이 부품 부족 문제로 이틀간 문을 닫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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