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서울포토]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5-14 09:44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반정부집회 참가자가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반정부집회 참가자가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