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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최후의 저항 뒤… 외신기자의 눈으로 본 ‘광주의 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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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5-07 01:1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아시아월스트리트저널 서울지국 소속 노먼 소프 기자가 기증한 5·18 관련 자료를 6일 최초로 공개했다. 노먼 소프는 계엄군이 27일 0시 당시 ‘상무충정작전’을 개시해 도청을 진압했을 당시 가장 먼저 내부에 들어가 취재한 기자로 알려졌다.
①계엄군이 1980년 5월 27일 광주 시민을 연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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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계엄군이 1980년 5월 27일 광주 시민을 연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①계엄군이 1980년 5월 27일 광주 시민을 연행하고 있다.
②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가 도청 회의실에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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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가 도청 회의실에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②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가 도청 회의실에 쓰러져 있다.
③계엄군이 칠판을 이용해 고교생 시민군의 시신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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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계엄군이 칠판을 이용해 고교생 시민군의 시신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③계엄군이 칠판을 이용해 고교생 시민군의 시신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2021-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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