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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현장] 현충원서 홀로 무릎 꿇은 윤호중 “국민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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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4-22 10:35 국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원내지도부와 현충탑 분향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현충탑 앞에서 무릎을 꿇고 참배하고 있다. 2021.4.22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현충탑 앞에서 무릎을 꿇고 참배하고 있다. 2021.4.22 연합뉴스

“마음이 무거워 국민 앞에 무릎 꿇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면서 현충탑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원내지도부와 현충탑에 분향한 뒤 홀로 무릎을 꿇고 약 1분간 고개를 숙였다. 두손을 가지런히 모은 모습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2021.4.22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2021.4.22 연합뉴스

윤 위원장은 주변 인사들에게 “현충원에 온 것이 국민들 앞에 나온 것과 느낌이 비슷하더라”며 “마음이 너무 무거워 국민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1.4.22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1.4.22 연합뉴스

윤 위원장의 방명록도 ‘사과’에 방점을 찍었다. 4·7 재보선 참패로 드러난 민심을 제대로 살피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윤 위원장은 방명록에 “선열들이시여! 국민들이시여! 피해자님이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민심을 받들어 민생을 살피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민주당 관계자는 “‘피해자님’은 이번 보궐선거의 발생 이유가 됐던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들을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작성한 방명록. 2021.4.22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원내대표단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작성한 방명록. 2021.4.22 연합뉴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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