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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월호 7주기… “여전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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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4-16 02:5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오늘 세월호 7주기… “여전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 세월호 참사 7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 기억저장소’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의 교실 문이 추모객들을 기다리며 활짝 열려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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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세월호 7주기… “여전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
세월호 참사 7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 기억저장소’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의 교실 문이 추모객들을 기다리며 활짝 열려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세월호 참사 7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 기억저장소’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의 교실 문이 추모객들을 기다리며 활짝 열려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1-04-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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