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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방정아·오민·최찬숙,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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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4-13 09:50 미술/전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10월부터 신작 전시, 최종 수상자 12월 발표

김상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 김상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방정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 방정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오민.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 오민.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최찬숙.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 최찬숙.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의 작가상 2021’ 후보 작가로 김상진(42), 방정아(53), 오민(46), 최찬숙(44) 4명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김상진은 다양한 매체와 형식을 통해 대상의 본질, 현상과 세계에 대한 인식론적 차원의 접근에 주목하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방정아는 여성의 시선에서 사회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민중미술, 여성미술의 맥락 안에서 선보여 왔다. 오민은 음악, 안무,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시간의 속성에 대한 고민과 조형적 형식미에 대해 질문하는 작업을 주로 했다. 최찬숙은 개인의 서사와 집단의 기억에 대한 역사적 사건과 관계에 주목하는 작품을 발표해 왔다.

후보 작가들은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신작을 선보이며, 최종 수상 작가는 12월에 발표된다.

올해의 작가상은 한국현대미술의 가능성과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2012년부터 공동 주최하고 있다. 후보 작가들은 각각 4000만원의 창작 후원금을 지원받으며, 최종 수상작가는 상금 1000만원을 추가로 받는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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