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문 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해 30.4%…부정평가 6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3-24 08:33 대통령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2.7%, 더불어민주당 23.5%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2021. 3. 2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2021. 3. 2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결과 긍정 평가가 30.4%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YTN, TBS 공동의뢰로 지난 22~23일 이틀 동안 서울시 내 만 18세 이상 성인 104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24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30.4%, 부정 67.0%로 조사됐다.

앞서 지난 22일 공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34.1%로 현 정부 들어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부정평가는 62.2%로 최고치였다. 이후 이틀 만에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은 더 하락하고, 부정평가는 더 올라간 것.

긍정 평가는 40대(45.0%), 30대(37.4%), 진보층(60.5%), 사무·관리·전문직(36.4%),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5.5%) 등에서 전체 평균 대비 높았다.

부정 평가는 60세 이상(77.2%), 강남동권(76.0%), 보수층(88.3%), 무직·은퇴·기타(73.6%), 국민의힘(96.8%), 국민의당(89.2%) 지지층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리얼미터 제공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32.7%)이 더불어민주당(23.5%)을 오차범위 밖에서 9.2%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이어 국민의당(13.4%), 정의당(3.5%), 열린민주당(3.1%) 순이었다. ‘지지 정당 없음’은 20.9%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0세 이상(53.2%), 50대(41.6%), 보수층(59.1%), 가정주부(42.8%), 자영업(41.0%), 무직·은퇴·기타(41.5%),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층(47.2%) 등에서 전체 평균 대비 높았다.

민주당 지지자는 40대(38.9%), 진보층(53.8%), 사무·관리·전문직(30.4%),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층(66.1%)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번 조사는 무선 90%, 유선 1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다. 응답률은 12.6%.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