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도쿄행 티켓 쥔 태극전사 현재까지 19개 종목 160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3-24 03:22 스포츠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올림픽 출전권 확보 현황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17차례 여름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7월 23일 개막하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5개 대회 연속 종합순위 ‘톱10’을 목표로 잡았다. 리우대회보다 5개 종목(8개 세부종목)이 늘어난 33개 종목(50개 세부종목) 중 26개 종목에 걸쳐 280여 명의 선수단이 메달 경쟁을 벌인다.

한국은 23일까지 야구와 남자축구, 여자농구·배구·핸드볼, 양궁, 태권도를 비롯해 19개 종목(59개 세부종목)에서 160명이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 중 지난해 3월 모든 예선이 올스톱된 뒤 1년 만인 올해 추가된 티켓은 3장이다.

지난 9일 천종원(25)과 서채현(18)이 스포츠 클라이밍 컴바인에서 21일에는 사격 남자 공기소총 10m의 남태윤(23)이 도쿄행 티켓을 움켜쥐었다.

5년 전 리우행이 불발됐던 남자 핸드볼은 지난 15일 몬테네그로의 포드고리차에서 4팀이 참가한 대회 최종 예선 풀리그에서 1승2패로 탈락했다. 88서울올림픽에서 준우승했던 남자핸드볼이 두 대회 연속 올림픽에 나서지 못한 건 처음이다.

남녀 단식과 단체전 등 이미 4장의 출전권을 확보한 탁구는 도쿄대회 신설 종목인 혼합복식에서도 남은 1장을 ‘막차’로 따낼 가능성이 크다. 비록 전지희-이상수 조가 지난 2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예선 결승에서 인도에 져 직행 티켓은 놓쳤지만 6월쯤 발표될 1~5위까지의 올림픽 랭킹을 기대하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21-03-24 26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