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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도경완, 블리스엔터와 전속계약…본격 프리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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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2-25 18:47 대중문화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도경완 전 아나운서.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도경완 전 아나운서.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도경완 전 아나운서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프리랜서 행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도경완 전 아나운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도경완이 한 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25일 밝혔다.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그는 13년간 ‘연예가 중계’, ‘신상출시 편스토랑’,‘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오다 지난달 퇴사했다.

현재는 SBS FiL·SBS MTV ‘더 트롯쇼’을 진행중이며 MBC TV ‘라디오스타’의 스페셜 MC 출연을 확정했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는 홍현희-제이쓴 부부, 홍진경, 김나영, 이찬원, 김희재, 현주엽 등이 소속돼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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