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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405명…내일도 최소 500명대 중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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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2-05 19:05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2.4  뉴스1

▲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2.4
뉴스1

서울 160명-경기 138명-인천 4명 등
수도권 302명, 비수도권 103명


주말인 5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6일도 500명대로 집계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확진자는 총 4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39명보다 34명 줄어든 것이다.

그러나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나 500명대 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경우 600명 안팎에 달할 수도 있다.

특히 통상 주말에 검사 수가 줄어드는 점을 감안할 때 이를 확산세 감소 추세로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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