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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이낙연 ‘옵티머스 복합기 의혹’ 측근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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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2-03 23:29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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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옵티머스자산운용 관련 업체로부터 ‘복합기 임대료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실의 부실장이 3일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후 9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청사 인근 건물에서 이낙연 대표실 부실장 이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수색 끝에 발견했다.

앞서 경찰은 이씨에 대한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기동대 등을 동원해 소재를 추적하다가 휴대전화 위치 등을 토대로 그를 찾아냈다.

경찰은 이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주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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