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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후보, 음악 산업 획기적 사건…최고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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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1-26 12:06 대중문화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CBS 토크쇼 출연해 의미 밝혀
‘라이프 고즈 온’ 새 뮤비 공개

방탄소년단이 26일 ‘라이프 고즈 온’의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자연과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힐링을 전한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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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이 26일 ‘라이프 고즈 온’의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자연과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힐링을 전한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래미 후보 지명은 음악 산업에서의 획기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4일(현지시간) 미국 CBS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 출연해 그래미 어워즈 후보 지명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한국 대중 가수 최초로 미국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른 이들은 화상 인터뷰에서 후보 지명 소감과 함께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신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무대를 선보였다.

리더 RM은 그래미 후보 지명의 의미에 대해 “우리뿐만 아니라 음악 산업에 있어서도 엄청난 걸음이자 획기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 노력이 드디어 보상을 받는 것 같다. 지금까지 받은 것 중 최고의 영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방탄소년단은 내년 1월 31일 열리는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이들은 후보 공개 직후 소속사 를 통해 “후보에 오르니 수상 욕심도 생기고 기대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6일 신곡 ‘라이프 고스 온’의 또 다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라이프 고스 온 오피셜 뮤직비디오 :인 더 포레스트(in the forest)’는 앞서 공개한 ‘온 마이 필로우’(on my pillow) 버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이 곡의 세번째 뮤직비디오다.

소속사는 “‘온 마이 필로우’ 버전 뮤직비디오가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서 노래하는 자유분방한 모습이라면 이번에는 탁 트인 풍광 속에 햇살과 바람을 만끽하는 평화로운 모습을 그려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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