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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학생 확진자’ 1000명 넘었다…전국 164곳 등교수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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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1-23 16:0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신규 확진 학생 74명·교직원 18명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유, 초, 중학교는 한 번에 등교하는 인원을 전교생의 3분의 1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고등학교는 1단계나 1.5단계와 마찬가지로 3분의 2까지 등교할 수 있다. 23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0.11.2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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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유, 초, 중학교는 한 번에 등교하는 인원을 전교생의 3분의 1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고등학교는 1단계나 1.5단계와 마찬가지로 3분의 2까지 등교할 수 있다. 23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0.11.23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학생 확진자가 누적 1000명을 넘어섰다. 등교 수업이 시작된 지 6개월 만이다.

23일 전국 10개 시·도 164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직전 수업일인 20일(162곳)보다 2곳 늘어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8일(7018곳) 이후 가장 많은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41곳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경기 39곳, 서울 32곳, 강원 25곳, 경북 14곳, 충북 8곳, 충남 2곳, 부산·인천·경남 각 1곳 순이었다.

12월 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열흘 앞두고 주말 사이 학생 확진자가 대거 늘었다.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누적 1028명으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 때인 19일(952명)보다 76명 늘었다.

교직원 확진자는 누적 198명으로 18명 증가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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