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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본지 김경희·박은정·박연주 기자,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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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1-23 02:11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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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에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 박은정·박연주 기자의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등 4편을 선정했다.
김경희 차장

▲ 김경희 차장

박은정 기자

▲ 박은정 기자

박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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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주 기자

경제사회부문은 경남신문 김세정 기자 ‘장보러 가세요? 장보면 오는데!’, 문화·스포츠부문은 스포츠서울 강성수 기자 ‘잘나가면… 잘, 나간다?’, 피처부문엔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철새 쫓은 경제, 경제 살린 철새’가 선정됐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2020-11-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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