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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kt, 2020~21시즌 첫 외국인 선수 교체 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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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0-29 20:02 농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이그부누 내보내고 브라운 영입

부산 kt가 2020-2021시즌 프로농구에서 가장 먼저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2019~20시즌 안양 KGC에서 뛰었던 브랜든 브라운의 모습.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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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20시즌 안양 KGC에서 뛰었던 브랜든 브라운의 모습. KBL 제공

kt는 29일 “존 이그부누를 내보내고 브랜든 브라운(35)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4경기에 출전해 평균 10점, 5.8리바운드를 기록한 이그부누는 지난 16일 전주 KCC전에서 무릎을 다친 이후 코트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후 kt는 최근 3연패를 포함해 1승3패로 부진에 빠져 있다. 시즌 3승 5패로 공동 7위다.

대체 선수를 알아보던 kt는 브라운이 이미 한국에 들어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영입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의 자가 격리 기간은 11월 5일 끝난다고 한다. 동료들과 손발을 맞춰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달 말 또는 11월초 코트에 복귀할 것으로 보이는 이그부누가 11월 8일 서울 SK 경기까지 뛸 예정이다.

브라운은 KBL과 구면이다. 2017~18시즌 인천 전자랜드에서 KBL에 첫 선을 보였고 2018~19시즌 KCC 등을 거쳤다. 브라운은 키가 194㎝로 큰 편은 아니지만 긴 팔을 활용한 내외곽 플레이에 능한 선수다. 지난 시즌 안양 KGC에서 평균 18.4점에 8.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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