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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열리는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올시즌 첫 유관중 경기 전좌석 무료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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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0-24 12:09 배구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흥국생명이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코트를 정비하고 있다.  인천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흥국생명이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코트를 정비하고 있다.
인천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올시즌 여자프로배구 흥행의 주역 흥국생명이 올시즌 처음으로 열리는 V리그 여자부 유관중 경기를 온라인 예매를 통해 전 좌석 무료로 푼다.

흥국생명은 “올시즌 여자부 최초로 전체 관중석의 30%에 한해 입장을 허용하는 경기 좌석 예매를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KOVO통합티켓예매처(www.vticket.co.kr)를 통해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부 방역 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면서 31일부터 전체 관중석의 30%에 한해 허용하면서 가능해졌다. 흥국생명은 올시즌 11년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과 슈퍼 쌍둥이 이재영·다영(24) 자매의 합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팀이다. 공교롭게도 31일 열리는 V리그 여자부 첫 유관중 경기가 흥국생명이 홈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맞붙는 경기가 됐다.

흥국생명은 입장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스트랩을 주고 선수 19명이 직접 사인한 모자도 추첨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V리그가 갑자기 중단된 이후 8개월 만에 팬들을 만난다”며 “오랜만에 홈구장을 찾아주신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24일 KGC인삼공사과 치르는 올시즌 첫 홈 개막전을 관중없이 진행한다.

인천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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