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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6대 춘천교구장 지낸 장익 주교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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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8-06 01:43 종교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장익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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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익 주교

천주교 춘천교구 제6대 교구장을 지낸 장익 주교가 5일 오후 6시 9분 숙환으로 선종했다. 87세. 장익 주교는 1933년 서울에서 태어나 도미해 신학교에 입학한 뒤 유럽 여러 곳에서 공부하다가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사제품을 받았다. 1994년 춘천 주교로 임명되어 16년간 교구를 위해 헌신했다. 빈소는 춘천 죽림동 주교좌성당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8일 오전 10시 30분. 장지는 춘천 죽림동 성직자 묘지. (033)254-2631.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20-08-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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