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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F1 전 회장 아들 낳은 셋째 부인 “정말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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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7-03 16:21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2014년의 에클스턴 전 회장(오른쪽)과 아내 플로시.  연합뉴스

▲ 2014년의 에클스턴 전 회장(오른쪽)과 아내 플로시.
연합뉴스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을 2017년까지 이끌었던 버니 에클스턴(90)이 90세에 첫 아들 ‘에이스’를 얻었다.

미국 CNN은 2일(한국시간) “에클스턴 전 회장이 아내 파비아나 플로시(44) 사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다. 이름은 에이스”라고 밝혔다. 플로시는 노산임에도 불구 스위스 언론과 인터뷰에서 출산에 대해 “정말 쉬웠다. 25분 만에 아이가 태어났다”고 말했다.

1930년생인 에클스턴은 1978년부터 2017년까지 F1 회장을 지냈고, 2018년 기준 자산은 32억 달러(약 3조9500억원)로 알려졌다. 1952년 첫 결혼을 했고, 1985년에 두번째 결혼을 했다. 크로아티아 모델 출신의 두 번째 부인 슬라비카와 10억 달러(약 1조2000억원)에 달하는 위자료를 지급하면서 2009년 이혼했고, 2012년 브라질 법조인 출신인 현재 부인인 플로시와 결혼했다.

에클스턴은 첫 번째, 두 번째 부인 사이에서 낳은 딸 3명이 있고 손자도 5명이다. 첫째 딸은 1955년생으로 현재 부인보다 21살이 많다. 두 차례 이혼을 한 에클스턴은 결혼 생활에서 딸만 셋을 얻어 아들은 처음이다.

에클스턴 전 회장은 “특별할 것이 있느냐. F1 회장 자리에서 내려와 최근 시간이 많다. 29세나 89세(현지 나이 기준)나 크게 다른 것을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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