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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출협, 국군체육부대에 도서 600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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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7-02 14:45 출판/문학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출협, 국군체육부대에 도서 기증 2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 왼쪽부터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조병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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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협, 국군체육부대에 도서 기증
2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 왼쪽부터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조병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제공

대한출판문화협회가 국군체육부대 장병들에게 약 6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출협은 2일 오전 11시 30분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총 607권, 약 1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윤철호 출협 회장,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조병득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 이용수 세종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출협은 KBO, KFA의 공동 후원으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독서진흥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도서 기증 역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들의 독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기증 도서에는 550여명 부대원들의 신청 도서와 추천 도서가 포함돼 있다.

정운찬 총재는 기증식에서 “야구선수를 40세를 넘어서까지 하기는 어렵다. 그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책”이라며 “운동선수에게 책을 권하는 캠페인이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윤철호 회장은 “운동선수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 의지를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출협은 올 하반기 초·중학교 스포츠팀을 선발, 독서지도사와 함께 책을 읽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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