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서울포토] 英 17세기 노예무역상 ‘분노와 함께 역사 속으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6-08 18:07 지구촌 화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인종차별에 저항해 벌어진 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Edward Colston, 1636-1721) 동상이 시위대의 분노와 같이 물속으로 사라졌다.

미국 백인 경찰관의 강압적인 체포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으로 촉발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 시위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7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도중 17세기 노예무역상으로 부를 쌓았던 에드워드 콜스톤의 동상이 밧줄에 묶여 물속으로 던져졌다.
AP 연합뉴스

시위대는 1895년에 세워진 에드워드 콜스톤 동상의 목에 밧줄을 묶어 동상을 끌어내렸다. 시위자들은 환호하며 동상이 에이본강 항구로 끌려가 물속으로 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현지 경찰 집계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1만여 명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예무역상이자 상인이었던 콜스톤은 노예무역으로 막대한 부를 쌓았고, 학교와 빈민 구호소, 병원, 교회 등 지역사회에 아낌없이 기부를 했던 인물로도 기록돼 있다. 노예무역으로 부를 축적한 인물에 대한 동상 설립은 이 후 줄곧 논쟁의 대상이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