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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김태년 “무슨 일 있더라도 국회법 따라 6월 5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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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5-31 15:06 politics 목록 확대 축소 인쇄

21대 국회 출범 기자간담회서 밝혀

21대 국회출범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출범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5.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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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국회출범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출범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5.31 연합뉴스

“개원은 협상 대상 아냐…일하는 국회 동참해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31일 “민주당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회법에 따라 6월 5일 개원해 의장단을 선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출범 기자간담회를 열어 “법이 정해진 날짜에 국회를 여는 것은 협상의 대상이 결코 아니다”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새로운 국회, 일하는 국회의 시작은 법이 정한 날 국회 문을 여는 것”이라면서 “야당도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국회, 일하는 국회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상임위원장 선출과 관련해선 “6월 8일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니 최선을 다해 야당과 협상하고 합의해서 처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3차 당선자총회 발언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당선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0.5.2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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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당선자총회 발언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당선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0.5.29 뉴스1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의장을 뽑고 나면 의장이 상임위를 강제 배정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며 원구성 합의 전 의장 선출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자 법정시한 내 의장 선출과 원구성을 재차 강조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김 원내대표는 “개원과 함께 곧바로 국난극복을 위한 책임국회를 선포해야 한다”며 3차 추경의 6월 내 통과, 질병관리본부의 청 승격·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방역 관련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강조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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